좆찐따 씹아싸 출신으로 너무너무 공감한다. 내 중학교 시절은 지옥이었는데, 그 동네가 다행히 고교비평준화지역이어서 고등학교는 나름 병신 취급은 안 받는 인문계로 진학했더니 평범한 일상생활이 펼쳐졌었음. 그래서 날 닮아 찐따일 확률이 존나 높은 내새끼때문에라도 경기도 학군 1급지로 가고싶은데 너무 비싸거나 너무 씹구축이라서 요즘 너무 고민이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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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바2020-07-27 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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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학군 나왔는데
왤케 8학군에 대한 환상이 많은건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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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릭고스트2020-07-27 0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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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없는 자들만 간절하고 이미 가진 자들은 시들한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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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바2020-07-27 10: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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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고등학교때 문제일으킬만한 애들은 다 예체능반에 가긴 했다.
근데 8학군 일반고도 서울에 있는 대학 한반에 몇명 더 가는 수준이긴 함. 그렇다고 많이가는건 아니고 재수 많이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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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대님작성자2020-07-27 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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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근묵자흑이모냐고 근육묵직한자지큰흑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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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바2020-07-27 0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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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먹(묵)에 가까이하면 검게 물든다는거 주변환경에 따라 사람 인품이 달라진다는거로 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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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보2020-07-27 0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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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찐따 자식이라면 학군좋은곳이나 해외에서 키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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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e2020-07-27 0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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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비평준화 출신의 관점으론 충분히 일리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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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로상2020-07-27 09: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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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학군 애새끼들 가르친 경험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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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로상2020-07-27 09: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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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목동 8학군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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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로상2020-07-27 09: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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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8학군은 당연히 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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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오오오2020-07-27 09: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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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옜날부터 맹모삼천지교가 괜한게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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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오오오2020-07-27 09: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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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폭력문제도 내내 그런거만 보닌까 당연시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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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2020-07-27 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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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학군이 뭔지 모르겠지만 인서울 대학 가는 애들 수 차이 별로 안난다 라는건 별로 중요하지 않지.
그 학교에서 제일 꼴통인 애들이 어느정도 수준이냐, 혹은 문제될만한 애들(학교폭력 가해자 등)이 얼마나 되느냐가 지금 이 주제에서 핵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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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bar2020-07-27 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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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중학교 평준화인데 모의고사 경기도 전체 하위20프로 개꼴통나왔고 고등학교는 한해에 스카이 50명이상보내는곳으로 진학햇는데 존나맞는말임. 중학교는 병신들이 시험기간일주일남기고도 자습시간에 놀자판이고 고등학교는 시험보름전부터 면학분위기가 조성이됨. 애들자체의 질도 그렇고 가정환경도 전반적으로 상향평준화되있음. 공부할놈은 한다는건 진짜 의지가 대단한 극소수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고 학군소용없다는건 ㅈ빠는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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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벼라미스김2020-07-27 10: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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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진짜 말도안되게 존나독종이면 내신따러 좆밥학교가는거 추천하지만(성공한케이스 딱 한명 봄) 그 외에는 다 조진케이스밖에 보지 못했기 때문에 특히나 분위기 따라가는 애들 특성상 면학분위기 만들어줘야 그래도 뭐라도 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