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순결한중년 | 2020-07-26 10:11
나이가 있으니까 한국회사는 무적권 서류 탈락이라
외국계만 노렸다ㅠㅠ
1차 화상 면접(실무팀장)
- 기본적인 이력서 신상 물어봄
- 영어로 준비한거 있으면 해보라고 함
2차 전화인터뷰(아시아 메니저)
- 30분동안 카톡으로 영어 인터뷰 함
- 미국인이고 아시아에서 오래 살아서 나름 할만했음
3차 대면 면접(사장, 실무팀장, 기술부부장)
- 이력서 바탕으로 압박면접
- 사장이 영어 면접 보려는데 실무 팀장이 아시아 매니져 컨펌 됐다고 말림
4차 레퍼런스 체크
- 전 회사 매니저 2명 코워커 3명 웹사이트에 신상 명세 제출하라고 함
회사 나올때 좃같아서 나온거기 때문에 애매하긴 했음
- 전화해서 부탁하고 밥사준다고 얼굴 보자고 하고 애기난 애 있길래
출산세트 선물도 하고 해서 설문조사 뿌리고 겨우 채움

5차 연봉 협상
- 외국애랑 이메일로 연봉협상하는데 하나하나 꼬치꼬치 캐묻고 짜증남
레퍼런스 결과 좋게 나오면 붙을거 같긴 하다
취업하고 첫 월급타면 벨게에 치킨 이벤 한다
순결한중년
2,822
534,720
프로필 숨기기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