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매페짱짱맨 | 2020-07-23 12:57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야심작 ‘테넷’이 8월말 아시아에서 선개봉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22일(현지시간) “‘테넷’이 아시아와 유럽에서 8월말 개봉하고, 미국에서는 9월초에 개봉할 것”이라고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앞서 워싱턴포스트 영화담당 스티븐 제이트칙 기자는 20일(현지시간) 트위터에 “워너브러더스의 최근의 개봉일 논의는, 내가 들은 바로는, 해외는 8월 26일 미국은 노동절 연휴”라고 전한바 있다.
워너브러더스는 최근 8월 12일 개봉 예정이었던 ‘테넷’의 미국 개봉을 무기한 연기하며, 해외에서 선개봉할 수 있다고 밝혔다.
놀란 감독의 최고 야심작인 '테넷'은 미래의 공격에 맞서 제3차 세계대전을 막기 위해 현재 진행 중인 과거를 바꾸는 멀티 장르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제발 섹스
매페짱짱맨
14,489
3,312,940
프로필 숨기기
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