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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너구리 | 2020-07-22 18:47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70718274299814
검찰은 김 대표 등 주요 경영진들이 구속되면서 옵티머스와 관련한 수사범위를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수사 진행 상황에 따라 옵티머스 펀드의 전신인 에스크베리타스 자산운용을 2009년 설립한 이혁진 전 대표로까지 수사 범위를 확대할 수 있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서울중앙지검은 옵티머스 특별수사팀을 꾸리기로 했다.
이 전 대표는 횡령 등의 혐의로 2017년 초 옵티머스 대표직에서 물러났다. 옵티머스 펀드 최대 판매사인 NH투자증권이 검찰에 고발한 옵티머스 경영진 명단에 이 전 대표는 빠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2012년 총선에서 서울 서초갑 민주당 후보로 전략 공천 됐지만 낙선했고, 이후 문재인 대통령 후보의 금융정책특보를 지냈다.
띠요옹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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