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밖에서 어떤 미친 할아버지가 술취해서
월현콩 | 2020-07-21 01:18
혼잣말로 개떠들고있다
자려고 누웠는데 안그래도
자꾸 담배냄새나는것같고
속도 답답하고
위층에선 층간소음에
잠도 안오는데 외부 요인까지 ㅡㅡ
아 이래서 좋은데 살아야한다고 느낀다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5개)
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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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데에
2020-07-21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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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난 어제 아파트에서 어떤 남자가 굵은 목소리로 찢어지게 헬프 웅얼웅얼 헬프미 헬프!!!!! 이랬는데 가래끓는 목소리라 중간에 뭐라는지 알아듣지도 못했고 너무 무서워서 신고 못했음. 괜찮겠지 의문의 남성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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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데에
2020-07-21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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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집안에서 들어서 몇층이신지는 모르겠다만 다운타운 넘나 위험한것... 얼른 이사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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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바
2020-07-21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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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좋은데 살아도 그런사람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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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작성자
2020-07-21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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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역시 답은 마당있고 벽있는 전원주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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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새다
2020-07-21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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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마당에 수풀이 우거져도.. 벌레의습격에도 의연해질수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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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드
2020-07-21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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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미친노친네야 뒤지기싫으면꺼져 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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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ㄱㅋ
2020-07-21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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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맞아요 좋은데 갈수록 그런사람 눈에띄게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