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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밖에서 어떤 미친 할아버지가 술취해서

nlv218_0128 월현콩 | 2020-07-21 01:18

혼잣말로 개떠들고있다

자려고 누웠는데 안그래도

자꾸 담배냄새나는것같고

속도 답답하고

위층에선 층간소음에

잠도 안오는데 외부 요인까지 ㅡㅡ

아 이래서 좋은데 살아야한다고 느낀다
nlv219_0129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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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9 아닌데에 2020-07-21 01:30 0

난 어제 아파트에서 어떤 남자가 굵은 목소리로 찢어지게 헬프 웅얼웅얼 헬프미 헬프!!!!! 이랬는데 가래끓는 목소리라 중간에 뭐라는지 알아듣지도 못했고 너무 무서워서 신고 못했음. 괜찮겠지 의문의 남성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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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9 아닌데에 2020-07-21 01:31 0

집안에서 들어서 몇층이신지는 모르겠다만 다운타운 넘나 위험한것... 얼른 이사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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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7_58481 벗바 2020-07-21 01:35 0

좋은데 살아도 그런사람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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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18_0128 월현콩 작성자 2020-07-21 01:37 0

역시 답은 마당있고 벽있는 전원주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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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1 핫새다 2020-07-21 01:43 0

마당에 수풀이 우거져도.. 벌레의습격에도 의연해질수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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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4_356 포핸드 2020-07-21 02:51 0

미친노친네야 뒤지기싫으면꺼져 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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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2_24585 ㅅㄱㅋ 2020-07-21 08:05 0

맞아요 좋은데 갈수록 그런사람 눈에띄게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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