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매페짱짱맨 | 2020-07-20 14:09
방구석에 누워서 책 읽다가 뒹구르르 움직여서
컴터로 롤챔스나 영화좀 보다가
딸좀치고
다시 누워서 수면을 취하는 그런 삶...
모두가 나의 이런 삶에 적대적인 스탠스를 취하고있다
포기한건 우리 부모님 뿐인걸까
친척들이 더 난리네
이유도 진짜 심플해 내 인생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대
난 지금이 행복한데
모두가 날 부정한다
거의 부정죽음의기사
매페짱짱맨
14,489
3,312,940
프로필 숨기기
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