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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심심한 놈들 이거나 봐라

nlv135_8411 라마게이트롤 | 2020-07-17 19:11

https://www.dogdrip.net/index.php?mid=doc&member_srl=220754304

 

아즈텍 제국 얘긴데 약혐이니 주의하시고

nlv136_85974 라마게이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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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2_24585 Entropius 2020-07-17 19:21 0

3줄 요약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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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5_8411 라마게이트롤 작성자 2020-07-17 19:33 0

14개짜리 연재글인데 요약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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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3_65481 v[O_O]v 2020-07-17 19:35 0

옛날이야기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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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7_58481 벗바 2020-07-17 19:43 0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artoon&no=472407

이거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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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장전구 2020-07-17 19:38 0

내용 안봤는데 대충 좆나 번성한 문명이었는데
먹을게 없어서 주변부족 좆나 사냥해서 먹었음
주변 부족이랑 연합한 스페인 탐험대 화력 전염병으러 멸망함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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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5_8411 라마게이트롤 작성자 2020-07-17 19: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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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장전구 2020-07-17 19:41 0

라마게이트롤// ㅇㅋ 낼 봐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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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5_8411 라마게이트롤 작성자 2020-07-17 19:42 0

인신 공양이나 식인 문화 같은 미친 풍습들에 대한 얘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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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장전구 2020-07-17 19:45 0

라마게이트롤// 곡식이 부족해서 일년에 3일인가 빼고 날마다 사람 잡아먹었는데 하루에 몇백에서 많게는 천명가까이 도살했다 이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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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5_8411 라마게이트롤 작성자 2020-07-17 19:50 0

장전구// ㄴㄴ 의식과 제사에 관한 얘기가 많음
먹을게 부족해서 인신공양이나 식인을 했다기 보단 주변 부족들을 자판기 취급하면서
반란 등을 일으키지 않게 인구수 조절을 하려 했다던가 이런 저런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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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5_8411 라마게이트롤 작성자 2020-07-17 19:51 0

장전구//
아즈텍의 인간풍습은 수백, 수천은 기본이고 많으면 수만까지도 갔다. 마야, 테오티우아칸, 톨텍의 인신공양이 수십에서 많아봐야 수백에 달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실로 엄청난 규모이다. 게다가 산 사람의 심장을 바치지 않으면 태양이 움직이지 않는다는 미개한 믿음 때문에 매일 새로운 제물을 바치는 끔찍한 짓도 하였다.



그런데 아즈텍 사람들이 피에 굶주려서 그랬던 것은 아니고 나름 생각이 있어서 그랬던 거다. 예를 들어 마야에서 바쳐지는 제물들이 고위 귀족층, 뛰어난 전사들이었다면 아즈텍의 제물들은 인근 부족의 청년들, 사회적 약자인 하층민 여자와 어린이들이 대부분이었다. 인신공양 의식을 대대적으로 벌여서 사회 불만을 책동하는 하층민과 인근 부족의 숫자를 의도적으로 줄여 반란을 억제하려는 기발한 생각을 한 것이다.



태양신이 심장을 요구하니 매일 인간을 바쳐야 한다는 황당한 설화도 아즈텍의 재상 틀라카엘렐이 통치 수단을 합리화하기 위한 프로파간다로 만들어낸 전설이었던 것이다.
개드립 - 공포의 제국 아즈텍의 기괴한 풍습과 유적들 <1> ( https://www.dogdrip.net/221308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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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9 오늘엔 2020-07-17 19:42 0

3줄 요약 시바 내가 쓰려고 그랬는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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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장전구 2020-07-17 19:49 0

3줄 요약은 내가 한 것 같으니 안심하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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