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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대님 | 2020-07-15 13:28
처음에 그들은 외국인들을 데려갔다
나는 목소리를 내지 않았다. 나는 외국인이 아니였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그들은 시위자들을 데려갔다
나는 목소리를 내지 않았다. 나는 시위자가 아니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은 기자들을 데려갔다.
나는 목소리를 내지 않았다. 나는 기자가 아니였기 때문이다.
그러자 그들은 길거리 예술가들을 데려갔다.
나는 목소리를 내지 않았다. 나는 길거리 예술가는 아니였기 때문이다.
그제서야 나는 언젠가 저들이 나를 데려갈 것을 알았다.
그리고 그때는 나를 위해 목소리를 낼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넷플릭스 러브,데스 + 로봇 시리즈의
제작 스튜디오 중 하나였던 Pinkman.TV에서 제작함



귀큰놈들 그래픽통수 실화인거 알제?
으앙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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