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위관계자 "참모들과 대책회의 안 해"
"청와대에서 연락받은 뒤 모든 일정 취소한 것"
그는 "고소인이 8일 고소장을 제출하고 9일 새벽까지 고소인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안다"면서 "경찰 업무 매뉴얼에 서울시장이 형사 입건되면 BH에도 보고하게 돼 있는 모양"이라고 했다.
이 관계자에게 "8일 고소장 제출되고 밤에 참모들과 대책회의 했다는 얘기가 있다"고 하자 "대책회의 안 했다. 박 시장이 혼자 안고 간 것"이라고 말했다.
내부에서는 박 시장이 다른 여성 직원에게도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는 뒷얘기도 나온다. 한 관계자는 "이번 사례가 처음이 아니다"라면서 "최근에도 복도에서 만난 여성 직원에게 '우리 직원이세요? 시집 갔어요? 무슨과세요?' 묻고 핸드폰 번호도 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http://www.upinews.kr/newsView/upi202007100144
이거 음모론 회로 나만 돌리는거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