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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진후렙확인 | 2020-07-10 15:24
롤 대회 같은거 퇴근해서 즐길 생각에 막 설레이는거 보면 부러움
뭘 기다리면서 치맥각 세우면서 두긍두긍 하던게 언젠지 모르겠다.
아... 여친 생일때 울집쪽으로 나보러 오겠다고 했을때
( 안산 >> 성남 사실상 오늘 집에 안가겠다는 의미)
이때 아침부터 설레여서 저녁이 무척이나 기다렸던 적이 있었던거 같다.
지금은...흠...
개야구 칰이 한국시리즈 진출정도는 해야 뭔가 기다려지는 그런 설레임을 느낄수 있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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