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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피난민 살던 판잣집 9억에 산다···없어서 못파는 '뚜껑'

nlv127_58481 으앙대님 | 2020-07-10 13:17

최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는 이른바 ‘뚜껑’이라고 불리는 무허가 주택이 9억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아직도 서울 시내에는 과거 피난민 등이 국공유지나 사유지를 점거해 집을 짓고 살아온 곳이 남아있는데요.

한마디로 남의 땅에 무단으로 집을 짓고 살았던 겁니다.

대지에 대한 소유권 없이 덩그러니 쌓아 올린 이런 집을 '뚜껑'이라고 부르는데요.

이런 불법 주택을 9억에 사고파는 이유는 뭘까요?
 

nlv130_8941 으앙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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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7_58481 매페짱짱맨 2020-07-10 13:19 0

오 무허가로 살았는데 재개발했을때 입주할 권리가 생기는구나 개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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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8 갈릭고스트 2020-07-10 13:21 0

지금 당장 자세히 기억나진 않는데 저거 되게 복잡함. 특히 저런 데는 땅주인 집주인 거주자 다 다른 경우가 많아서 재개발이 쉽지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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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7_58481 매페짱짱맨 2020-07-10 13:23 0

근데  그 뭐냐 일반 상가건물도 건물주가 땅까지 매입안하면 땅주인한테 돈 계속 지불해야하는걸로 아는데
(이전 부동산경매 공부하다가 관련 사례들 봄 )
저긴 심지어 무허가로 걍 점유하고있는거면 땅주인이 밀어버려도 합법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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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6 lxxxx 2020-07-10 13:24 0

입주권(조합원권리)9억 + 조합분담금9억

한남동 완공 분양후 예상실거래가 20억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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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6 lxxxx 2020-07-10 13:26 0

저런애들 밀어버리고 싶지만 재개발 사정상 저런사람들 안고 가야 진행이 가능하니까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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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6 lxxxx 2020-07-10 13:28 0

저렇게 시작해도 hug가 분양보증 책정 낮게 해줘버리면 또 분담금 올라가서 멈추기 일쑤고
조합원 입장에선 속이 매우 터지고 불합리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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