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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대님 | 2020-07-10 13:17
최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는 이른바 ‘뚜껑’이라고 불리는 무허가 주택이 9억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아직도 서울 시내에는 과거 피난민 등이 국공유지나 사유지를 점거해 집을 짓고 살아온 곳이 남아있는데요.
한마디로 남의 땅에 무단으로 집을 짓고 살았던 겁니다.
대지에 대한 소유권 없이 덩그러니 쌓아 올린 이런 집을 '뚜껑'이라고 부르는데요.



이런 불법 주택을 9억에 사고파는 이유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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