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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으막이나 들어라 이거뜨라

nlv132_89764 박훼훼 | 2020-07-10 02:41

 

갈 수 없는 좁은 길을 봤어요 쉼 없이 갈망하던 끝에 또 무던히 받아들여진대도 가난한 맘 몫이겠어요

난 멋진 사람이 되어 큰 등불을 켜고 나선 발길 없는 저 큰 나무 아래로 피어오른

아집들이 내려앉길 기다리다 움츠린 손에 다 덜어낼게요 난 그 사람 뒤를 따라갔지만

큰 그림자 푸념뿐인 것을 난 알아도 아는 것이 아닌데 가만히 가만히 둘까요

난 멋진 사람이 되어 큰 등불을 켜고 나선 발길 없는 저 큰 나무 아래로 피어오른 아집들이 내려앉길 기다리다 움츠린 손에 다 덜어낼게요

뒤처진 불행을 또 마주할 때 난, 오히려 더 편해요 난 멋진 사람이 되어

큰 등불을 켜고 나선 발길 없는 저 큰 나무 아래로 피어오른 아집들이 내려앉길 기다리다

움츠린 손에 다 덜어낼게요 또 무던히 받아들여진대도 가난한 맘 몫이겠어요

nlv134_6310241 박훼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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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6_54168 손자영 2020-07-10 02:45 0

노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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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2_89764 박훼훼 작성자 2020-07-10 02:46 0

준시기야 나한테왜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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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6_54168 손자영 2020-07-10 02:47 0

이노래끝까지 들어준사람 나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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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2_89764 박훼훼 작성자 2020-07-10 02:48 0

ㄳ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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