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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대님 | 2020-07-06 18:41

시벌 사러나온 아저씨는 딱 꽂혀서 지갑꺼낼라하는데 딸 튀어나와서
기어가없네 저기가 까졋네 우리는 3단짜릴 보고왔네 하면서 딴지걸길래
나도 삔또상해서 사지마라 누가 삼단짜릴 삼십에파냐 앞에 잔차집있으니
거서 사시라고 하고 접고 드가는중 ㅡㅡ
으앙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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