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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변신 | 2020-07-05 19:25
횟집가서 술먹다가 일행이랑 담배피러 나갈때마다
공교롭게 풋풋한 아가씨 두명 같은타이밍에 나와서 담배 피길래
우리일행이 장난반으로 말걸어 친해져서 나이물으니 20살이라드라고
같이 담배피면서 놀다가 나는 알바구할때 연락준다고 번호 따고
우리 일행 각각 몇살같이 보이냐고 애기들한테 물어보니
나보다 어린 동생들은 29세 32세 우리일행중에 동안인45살 누나는
29세 나오고 나는 27세 나옴 ㅋ
그리고 우리 테이블 같이 와서 같이 한잔하고
2차를 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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