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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그런트 | 2020-06-25 11:16
연애상담(섹스상담)과 전원주택 상담 전문가 불그에요

여름철 약 1-2주 사이의 관리안한 마당입니다.
물론 맨 처음은 운동삼아 낫질로 마당을 관리하였으나 한여름 불지옥에서 낫질하다 쓰러질거같더라고요.
그래서 코스트코에서 전기로 작동하는 예초기를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그냥 나가서 1 - 20분 가량 돌려주면 클리어 되겠습니다.
물론 갈린 풀들은 좀 치워줘야하죠. 걍 냅두면 그대로 자양분이 되니께요.
마당관리 물론 귀찮습니다만

코로나 시국에 집에서 마음껏 뛰논다는 것 만큼 좋은 것이 있겠습니까
애아빠들은 공감하실 겁니다.
또 한 여름에 물놀이 하고 싶어 하는 애들을 좁은 목욕탕 욕조/ 요즘은 욕조도 없는 집이 많으니 조그마한
애기욕조 쓸텐데 전원주택은

이맛아니겠습니까?
아이들도 좋지만 어른도 동심으로 돌아가는 특별한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가격이 미쳤냐? 그것도 아닙니다.
잘 찾아보면 아파트 보다 저렴하게 전세 얻으실 수 있고 또 요즘은 단독주택 전세대출도 가능하죠.
(예전에 됐는지 안됐는지는 모름. 이율이 좀 낮다는 말을 내가 저렇게 착각하는 걸 수도)
아무튼 다 떠나서 개인적으로는 영어단어 한 자 더 듣고 외우는 것보다
흙 한 번 더 만지는게 분명 더 인생에 도움 될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전혀 후회가 없습니다.
아니 앞으로 아파트 들어가서는 못 살 몸이 되어버렸
불타는그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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