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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좀 무섭지 아니한가

nlv111_654654 불타는그런트 | 2020-06-23 10:40

집으로 돈 벌어서 좋은 사람도 있겠지만

 

서울권에서 계속 사려면 내가 어느 정도 안정적이지 않으면 내 자슥새끼들도 

 

자기 집 갖는거 무리라는 거자나

 

열심히 해서 집 사면 되지 않냐. 발 품 팔면 된다 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아무튼 개천에서 용나기 힘들고 집값은 미친새끼 널 뛰듯 오르고

 

집 값은 여야 할 것 없이 폭탄 돌리기 하는 중이고

 

아무튼 내가 열심히 해서 자산 불리는 것은 반쯤 포기 상태라서 

 

와이프는 또 분양 어캐 하나 알아보는 중인데 여러모로 생각이 많이 드네.

 

그러다 일전에 정리했던 아파트가 2배로 뛰었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배아프고 아깝다 라는 생각보다는  야레야레 세카이와 혼또니 오겡끼데스까?

 

싶은게 역시 난 천성이 빨갱이인가봅니다.

 

 

 

nlv114_655846 불타는그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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