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바이에르라인 | 2020-06-23 10:39

마이클 키튼이 플래시 솔로 영화에 배트맨으로서 복귀 고려 중이라는 루머.
마이클 키튼의 배트맨이 성사될 경우 멘토격 포지션, 마블로 치면
사무엘 잭슨의 닉 퓨리와 비슷한 방식으로 DCEU 영화 여러편에 출연할 것.
배트걸도 가능성 높은 프로젝트 중 하나.
배리 앨런(에즈라 밀러)이 어머니의 죽음을 막기 위해 시간 여행을 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앨런은 우연히 또 다른 세계를 만들어낸다.
그 세계는 배트맨 리턴즈 이후 30년이 지난 마이클 키튼 배트맨이 활동하고 있는 세계.
영화의 느낌은 플래시 포인트를 느슨하게 적용한 다크 나이트 리턴즈+ 배트맨 비욘드(기자의 의견임)
이전에 루머로 나왔던 제프리 딘 모건의 토마스 웨인 배트맨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토마스 웨인 배트맨은 오랜 시간 동안 개발되어 온 플래시 각본에 있던 적이 없음.
맷 리브스의 배트맨은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며
로버트 패틴슨 브루스 웨인은 여전히 배트맨 프랜차이즈의 미래로 여겨진다.
팩트만 정리하면
1. 영화는 더 플래시라 불리고 있다.
2. 주연은 에즈라 밀러.
3. 촬영은 2021년 1/4분기 예정.
4. 마이클 키튼 출연 논의 중
바이에르라인
10,335
3,358,600
프로필 숨기기
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