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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 2020-06-22 15:07
똑바로 안서고 막 뒤로 넘어갈때가 있음. 발판 위에서
뒤로 넘어질까봐 내가 팔로 뒤 잡고 있으면 내 팔에 기대면서 막 더 넘어가려고 해서
한번씩 너 이러면 큰일난다는거 느끼게 해주려고
일부러 내가 팔에서 힘을 순간적으로 슥 뺌
그러면 애가 진짜 뒤로 넘어가니까 화들짝 놀라지. 물론 바로 다시 잡아주지만.
그리고나서 거봐 너 자꾸 여기서 장난치면 큰일난다 라고 말하지.
며칠지나면 또그러지만.
이번 정권이 약간 그런 큰 뜻이 있는거 아닌가 싶어.
"정규직? 노조? 시켜달라고? 하란대로 다해달라고?"
"입바른 소리들 하기는... 좋아. 해주지. 어디한번 어찌되나 혼나봐라"
라는 느낌으로 진짜 내가 팔에 힘빼듯이
한번 좆돼고나서 느껴봐라는 식으로 마구 정규직시켜주는 느낌
그러면 대가리 좀 붙어있는 놈들은
어 이건 좀 아닌거같은데? 정규직 정규직 노래하긴 했지만 막상 하려하고뷰니 부작용이 심한데? 이게 여러가지를 고려해야하는구나 하고 깨닫는데
여전히 대가리깨진놈들은 아몰랑 180석 지지해요 문쨩 하겠지
문제는 나는 시늉만 했지만 얘들든 진짜 뒷통수 깨질때까지 계속 갈거같다는거
래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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