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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대님 | 2020-06-18 13:39

피해자는 갈비뼈 7개가 골절되고 심장, 간 등 다수의 장기가 파열됐으며
복부 내에서 1500㎖가 넘는 출혈이 발생했을 정도로 심한 폭행을 당함
피해자 A씨는 B씨(20세)와 C군(17세)에게 폭행을 당했는데
B씨에게는 징역 7년 C군에게는 장기 5년 단기 3년
(단기 - 성실하게만 생활하면 징역 3년)
B씨는 정당방위를 인정받기 위해 자신의 팔을
커터칼로 긋는 자해행위를 하였고
C군 가족들은 유리한 진술을 얻어낼 목적으로
주요 목격자를 회유·압박까지 함
둘다 범행당시 미성년자에 수차례 소년보호 처분 전력이 있고 장기 보호관찰 중이였음
근데 야애니번역으로 2년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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