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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소년 | 2020-06-14 21:31
최근에 사귀던애랑 헤어질 맘먹고 있다가 몇년만에 친구가 소개해준게 생각나서 100일은 채워야지 하고
있던차에 코로나무렵해서 한 두어달 권태기처럼 지낼때 만난 애가 있는데
뭐 이성으로 보고 만난건 아니고 걍 술몇번 먹고 놀다보니 서로 잘맞아서 둘이 따로 데이트도 두어번하고
그러면서 친해졌는데 헤어질 마음 먹고 있던터라 그냥 사귀자고 질렀음
그리고 까였고 며칠후에 여친이랑 빠이했는데
최근에 걔친구가 나 까인 이야기를 하는데 걔도 나 맘에 들어서 하고있었는데 헤어진다고 하면서
자꾸 여친정리도 안하면서 들이대길래 깟다
그러더라고 그리고 걔가 나 엄청 아쉬워했다고 들었는데
이거 자니 안하는게 맞지 않냐.. 할라니까 이상한놈 되는거 같고 안할라니까 너무 아쉬워
순결한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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