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실시간댓글

[일반] 고백한다 나도 치루수술 받은적있다.

nlv218_0128 월현콩 | 2020-06-04 11:15

다행히 한번 수술로 완치됨

매운거 너무 먹고 맨날 설사하다가 

닦을때 피가 흥건하게나가지고 가보니까 치루..

솔직히 막 아프진 않았음. 피가 계속났을뿐..

가서 치루판명받고

살도려내고 지지고 막고 새살 생길때까지

거즈붙이고 좌욕하고 매일매일 병원가는게 힘들었다.

 

매일매일 엉덩이까야하는 수치스러움까지..

항문주위가 이전과 달라졌기 때문에 예전의 그 모습으로 돌아갈순 없어..

되게 이상한느낌임

 

니들도 매운거 많이먹고 설사하고 이러지마라..

nlv219_0129 월현콩
gold

13,557

point

40,896,749

프로필 숨기기

219

8%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3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신고

nlv117_588741 춤추는인형 2020-06-04 11:18 0

나도 엉치뼈 밑부분부터 항문근처까지 존나 찌그러져잇음 ㅅㅂ

신고

nlv175_45354 ShutterHolic 2020-06-04 11:39 0

너는 인형이랑 다르게 똥꼬에서 피나오고 그랫네 그런데 아프지는 않앗다니 ㄷㄷㄷ

신고

nlv163_5365 ㅉㅈ 2020-06-04 11:58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500자

목록 글쓰기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