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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구 | 2020-06-03 20:45
시중에 파는 냉면육수를 냉동실에서 얼린다
맛 차이가 나긴하는데 다 조미료 들어간거라 비슷함
가격도 450~950정도니 입 맛에 드는걸 먹음 됌
꽝꽝얼은 육수를 전자레인지에 30초 돌린 뒤 꺼낸다
육수나 풀리지 않은 부분이 단단한 편이니 덩어리 진 부분을 주무르면서 적당히 풀어준다
30초 더 돌린 뒤 보숭한 느낌으로 육수를 으깬다
양념장이랑 참기름을 풀터 먹는다
팔도비빔장 쓰고있는데 만족하면서 먹고있음
배를 넣음 좋지만 비싼데다 남은걸 처리허기 힘듬
기름이 벅히지 않은부분이 좋음
그릇을 냉동실에 넣어서 차게 해놓으면 시원한게 오래 감
물회도 좋은데 시판 양념이랑 조미료로도 훌륭한 맛이 나서 여름안주로 좋음

장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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