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kongbok | 2020-06-03 18:37
1년째 꾸준히 다니는 치과가 있는 데 갈때마다 치위생사가 부담스럽다
자꾸 가슴이랑 거기가 내 어깨와 머리에 닿는다
발기될까봐 늘 무념무상으로 진료받음
병원을 바꾸기엔 너무 오래 다녀서 좀 그렇고 흠..
이게 그 젖케팅이냐
kongbok
1,803
370,880
프로필 숨기기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