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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그런트 | 2020-05-22 18:35
사진 몇 번 올렸었는데 2층 짜리 주택임.
마당도 적당히 크고... 파주 sbs전원마을 입니다.
전원주택도 단지 식으로 요즘 많이 늘어나는 추세던데 내가 사는 곳은 관리인이 있어서
쓰레기나 공용 도로 정리 이런 것은 아파트랑 동일하다고 보면 됨.
다른 것은 내 집 앞은 내가 쓸고 정리해야 한다는 것뿐이지.
단지가 조금 크다보니까 마을 입구에 편의점도 있고 10분 거리에 마을 마트 다 있음.
물론 편의점은 걸어가도 되지만 마트는 무적권 차 타야해서 그런 것은 좀 불편해.
하지만 아이들 때문에 진짜 좋아. 자기들 끼리 마당 들락날락 하면서 잘 놀고 노래만 틀어줘도
댄스파티 한다고 쿵쾅쿵쾅
부모님댁에 가면 아파트니까 못 뛰게 한다고 나가서 놀다가 들어와서 만화 틀어주고
아무튼 고민 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한 번 2년만 살아보셈.
경험삼아 한 번은 살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불타는그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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