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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그런트 | 2020-05-22 15:40
출퇴근때 마주치고 인사하는 것도 싫고
내가 낸 소리가 아닌데 다른 이로 인해 뭔가 거슬리는 것들이 발생하는 것이 너무 싫더라.
그래서 전원주택 5년 차인데 만족함.
풀깎는게 자증 난다고 들 하는데 거 2주에 한번씩 한두시간 운동삼아 하면 되고
단독주택이라고 집이 특별히 더 고장잘나고 그런 것도 아님.
물론 아파트가 이래저래 편하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전원주택 못 살겠다 할 정도도 아니란 것임.
나처럼 걍 혼자 조용히 사는게 좋다면 전원주택 알아보는 것도 괜찮음.
특히 자녀들이 어리다면 무적권 사는 것을 강추강추 핵강추함
얘들이 너무 밝아지고 나도 밝아지고
아파트 살면 일단 미간에 힘 빡주고 시동 걸릴려고 하면 일단 뛰지마 부터 말할테니
물론 가끔 지네가 집에 들어옴
불타는그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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