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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술느님 | 2020-05-15 11:21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무슨 깡이었나 싶다
여유가 있던게 아니라 영끌하면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 정도였던걸
당일 바로 계약해버린게 ㅋㅋㅋㅋ
질러놓고 수습한다고 멘붕도 많이 했음.
중간에 계획이 몇 번이나 바뀐지 모르겠다.
같은 은행에서 상담하는 직원따라
대출이 억 가까이 차이 나는거 실화? ㅋㅋ
상담을 누구랑 하느냐가 엄청 중요하다는걸 느꼈음.
최상의 시나리오는 아니지만 그래도 좋게 잘 풀려서
결국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자축의 의미로 이벤트함
오늘 7시까지 댓글 달아주는 사람 중
3명 추첨해서 치킨 쏩니다.
당첨자는 쪽지로 계좌번호 보내주심 3만원 보내두림
꼭 치킨 아니어도 되니까 맛있는거 드시고
인증은 하면 좋지만 안해도 상관없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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