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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클로킹 | 2020-05-13 22:29
그제 현대카드로 재난지원금을 신청하고
오늘 낮에 오늘부터 사용할 수 있다고 문자가 와서
저녁 퇴근 길에 마트에 가서 삼겹살을 살려고 했다.
이마트 뭐 그런 큰 마트 아니고 동네에 있는 그냥 마트였음.
먼저 마트 카운터 직원에게 재난지원금 현대카드로 쓸건데 지금 되는가 물으니
3초정도 생각하더니 된다고 함. (20대 초반 여자알바였음)
그래서 이것저것 고르고 그 직원 계산대로 가서 계산을 시도하면서
아까 말한 재난지원금으로 결제해주세요. 라고 말했다.
뭐 나는 잘 계산됐겠지 생각하고 물건을 수거하고 차에 타서 오는 도중에 현대앱에 들어가서 어떤 식으로 표시되나 봤는데
그냥 카드로 계산되었다.
알바가 어리버리댄건지. 아니면 잘 몰라서 그냥 된다고 대답한건진 모르겠고
소액이어서 가서 환불을 할 생각은 없다만 재난지원금으로 꼭 결제해야되는 상황에서 저런 일이 발생하면 좀 애매해질 거 같음.
히든클로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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