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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훼훼 | 2020-05-11 15:10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11/2020051101837.html
정의기억연대(옛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시민단체 활동가 자녀들에게 지급한 ‘김복동 장학금’에 대해 “뭐가 문제인지 오히려 묻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의기억연대 측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김복동 할머님께서는 쌍용차 해고노동자, 사드 반대 투쟁 노동자 등 피해자들과 연대하셨고, 할머니 스스로도 생전 공부하고 싶었지만 하지 못했다는 말씀을 자주 하셨다”면서 “김복동 할머님 장례 후 잔여기금 5000만원과 시민단체의 추가기금 3000만원을 더해 25명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이 내용이 뉴스 기사로 전달 될 때 모든 언론이 칭송했었다”면서 “여성운동 등 오랜기간 헌신했던 활동가 자녀에게 200만원 전달한게 무엇이 문제인지 오히려 묻고 싶다”고 목소리를 높혔다.
이런거보면 기부 같은건 그냥 지나가다가 채소파는 할머니 꺼 사주는게 나은듯
박훼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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