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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객 | 2020-04-30 22:55
기본적으로 간 전혀 안된 상태로 나와서
식탁위에 있는 설탕 식초 등으로 직접 간맞춰야되고
기대하고 가서 그런가 물냉은 아무 특색이 없었다
오히려 덜 잘려서 뭉텅이로 나온 고기랑 채썬게 아니라 크게 썰린 오이보고 대충 내오는거 같은데 생각함
물냉은 그냥 무난한 맛이고
비냉은 맵다는 말만 들었지 존나 맵고
그냥 맵기만 한게 아니라 존나 심각하게 짬
비냉의 경우 맛있다 라는 느낌이 전혀 안 드는데 무슨 매운음식 챌린지라도 했나 왜 유명한지 모르겠다
근데 갔을 때 사람은 또 많더라고???
간은 직접 해야되서 귀찮고 다른건 다 셀프고 가위는 존나 안 드는데 가위날이랑 손잡이 경계에 잘 안 씻어서 더럽고 만족되는 부분이 하나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