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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울집 고양이 큰애 무지개다리 건넜다

nlv62 Cheerss | 2020-04-24 21:00

지난주 목요일에 기운이 없어서 병원데려갔더니 수치 안좋다고 2틀 입원 시키라더라

 

그래서 괜찮을줄알았더니 상태급격히나빠지면서 결국 오늘 안락사 시키고왔어.

 

오래간만에 참많이 울었네

nlv72 Che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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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3_5365 포핸드 2020-04-24 21:0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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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3 Cheerss 작성자 2020-04-24 23:08 0

진짜 볼때마다 울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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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48_65225 Balentine 2020-04-24 21:11 0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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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75_45354 ShutterHolic 2020-04-24 21:12 0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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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2 Cheerss 작성자 2020-04-24 21:12 0

큰애가 완전 개냥이라서.. 울음이 안멈추더라
사손이 올린거보니까 또 눈물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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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장전구 2020-04-24 21:13 0

잘해줬으니 편하게 갔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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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3_65481 v[O_O]v 2020-04-24 21:14 0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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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2_89764 박훼훼 2020-04-24 21:16 0

내가 이래서 애완동물 못키움.. 전에 두달동안 강아지 키웠다가 다른사람한테 보냈는데..
아직도 안잊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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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2 Cheerss 작성자 2020-04-24 21:19 0

더빡센건 지금 안락사 시키고 다시 일하러 들어가는중이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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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3 호멍이 2020-04-24 21:42 0

힘내라...
나도 키우던 강아지 보내고 나서는 키우고 싶어도 못키우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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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6 복술느님 2020-04-24 22:01 0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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