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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ss | 2020-04-24 21:00
지난주 목요일에 기운이 없어서 병원데려갔더니 수치 안좋다고 2틀 입원 시키라더라
그래서 괜찮을줄알았더니 상태급격히나빠지면서 결국 오늘 안락사 시키고왔어.
오래간만에 참많이 울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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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드 2020-04-24 21:09 0
1
Cheerss 작성자 2020-04-24 23:08 0
3
진짜 볼때마다 울컥한다...
Balentine 2020-04-24 21:11 0
4
ㅠㅠ
ShutterHolic 2020-04-24 21:12 0
5
ㅜㅜ
Cheerss 작성자 2020-04-24 21:12 0
6
큰애가 완전 개냥이라서.. 울음이 안멈추더라 사손이 올린거보니까 또 눈물나네
장전구 2020-04-24 21:13 0
7
잘해줬으니 편하게 갔을거야
v[O_O]v 2020-04-24 21:14 0
8
박훼훼 2020-04-24 21:16 0
9
내가 이래서 애완동물 못키움.. 전에 두달동안 강아지 키웠다가 다른사람한테 보냈는데.. 아직도 안잊혀짐..
Cheerss 작성자 2020-04-24 21:19 0
10
더빡센건 지금 안락사 시키고 다시 일하러 들어가는중이라는거....
호멍이 2020-04-24 21:42 0
11
힘내라... 나도 키우던 강아지 보내고 나서는 키우고 싶어도 못키우겠더라..
복술느님 2020-04-24 22:01 0
13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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