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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작전에 말린 기분

nlv114_655846 장전구 | 2020-04-23 14:03

본가에서 나물 가져옴

9시까지 요리함

형한테 전화왔길래 무심결레 말했다가 나눠주기로...

이거시 어머니의 큰 그림인가!

nlv121_0054 장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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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3_65481 v[O_O]v 2020-04-23 14:15 0

본가에도 나눠줘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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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고오오오오 2020-04-23 14:33 0

어머니것도 미리 따로 나눠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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