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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구 | 2020-04-02 19:20
밥을 고슬고슬하게 지어서 식힌다
밥 지을 때 물 양을 평소보다 작게 잡는게 팁
햅쌀은 더 작아야 함
식혀서 볶아야 겉이 살짝 단단해짐
이 건 아니다 싶으면 밥을 찬물에 살짝 씻어 광주리 같은데 풀어서 물을 빼고 말린다
밑재료는 준비를 다 해둔다
기름를 두른 팬에 낮은불에서 파를 먼저 볶고 향기가 나면 고기류를
그 담엔 단단한 야채를 (당근 양파 순으로) 살짝 볶고
밥 투하
밥알이랑 재료랑 제 멋대로 논다 싶으면
(간장으로 탄 향 내고=옵션)소금으로 간하고 후추로 향내고 끝
이정도만하면 음식 잘한단소리 들음 끗
장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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