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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entine | 2020-03-29 17:07
작사&작곡: 이탁
가수 현진영의 2집 앨범 “New Dance 2”(1992)에 실린 힙합곡으로, 가히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며 1992년 말을 뜨겁게 달구었던 곡이다. KBS 가요톱10에서 총 5주간[1] 1위를 차지했고, MBC의 '여러분의 인기가요'에서는 7주 연속, SBS의 SBS 인기가요에서는 6주 연속으로 정상을 차지한 당대의 메가 히트 넘버였다. 높은 완성도의 음악에 후드티와 커다란 X 마크로 대표되는 의상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X세대를 대표하는 음악 중 하나로 회자된다.
오랜 후일에 밝힌 바에 따르면, 돌아가신 어머니를 생각하며 만든 곡이라고 한다. 현진영 자신과 이 노래의 작사/작곡자인 이탁 두 사람 모두 일찍 어머니를 여의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어머니에 대한 기억이 점점 흐려지는 것을 안타까워하면서 쓴 노래라고. 두 천재 힙합 뮤지션의 절절한 사모곡인 셈이다.
Balen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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