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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옆집 소음

nlv109_355861 눈에쥐났어 | 2020-03-26 01:57

목꺾 ㅈㅅ 옆집 간 소음으로 잠깨서 빡쳐가지고 어느 집인지 소음 진원지 잡을라고 나가서 찍은 사진

10층 오른쪽 불켜진게 내 집이고 옆 집이 미친새끼 

 

새벽 12시에서 3시 사이 불규칙적이고 지속적으로 노래 흥얼거리기로 시동 걸어서 혼자 큰 소리로 웃고 떠드는데 ㅁㅊ새끼 같음

컴터 디코 같은걸로 추정되는데 저새끼는 저렇게 나 잠깨우고 3시 넘으면 쳐자는거 같음

 

오늘 세번째 참다가 잠 못자서 터지는 날인데 그래도 옆집 아저씨랑 인사하고 지내는 사이라 많이 참은건데 지금 찾아가서 ㅈㄹ해도 될까?

nlv112_24585 눈에쥐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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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6_54168 으앙대님 2020-03-26 01:58 0

두들겨 아가리좀하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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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9_355861 눈에쥐났어 작성자 2020-03-26 01:58 0

코로나 때문에 앵간하믄 참겠는데 옆집이 이 정도면 같이 사는 부모는 더 크게 들릴텐데 알고도 냅두는지 존나 짜증난다

한 3일 옳게 못잤더니 3년 끊었던 담배가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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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1_8613 박훼훼 2020-03-26 02:47 0

시작하면 끝을본다는 생각으로하셈 ㅋㅋ 어설프게하면 더 좆같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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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2_89764 이콰콰 2020-03-26 10:02 0

아파트면 일단 관리사무소에 말해
자기가 떠드는게 옆집까지 들린다는걸 모르고 잇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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