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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쥐났어 | 2020-03-26 01:57

목꺾 ㅈㅅ 옆집 간 소음으로 잠깨서 빡쳐가지고 어느 집인지 소음 진원지 잡을라고 나가서 찍은 사진
10층 오른쪽 불켜진게 내 집이고 옆 집이 미친새끼
새벽 12시에서 3시 사이 불규칙적이고 지속적으로 노래 흥얼거리기로 시동 걸어서 혼자 큰 소리로 웃고 떠드는데 ㅁㅊ새끼 같음
컴터 디코 같은걸로 추정되는데 저새끼는 저렇게 나 잠깨우고 3시 넘으면 쳐자는거 같음
오늘 세번째 참다가 잠 못자서 터지는 날인데 그래도 옆집 아저씨랑 인사하고 지내는 사이라 많이 참은건데 지금 찾아가서 ㅈㄹ해도 될까?
눈에쥐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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