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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역시 내 자식이 최고다

nlv137_84913 선돌진후렙확인 | 2020-03-25 09:52

어제 업체사장하고 술먹고 3시넘어서 들어왔는데 

와이프가 안자고 기다리고 있더라

싸이클롭스 급 눈 레이져빔과 걸죽한 단어들을 쏟아내면서 등짝을 한대 때리는데

아들이 잠깨서 나오면서 그걸 보더니

"엄마 !  아빠 왜때려 때리지마!!! 때리지마!!!" 

라고 말려서 아직 살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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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0 순결한중년 2020-03-25 09:57 0

난 딸래미가 어제 나 들어올때까지 기다리고
나한테 와서 자면서 아빠가 술 먹고 늦게 들어와도 된데
아빠만 있어주기만 하면 된다고 해서 짠하더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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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7_84913 선돌진후렙확인 작성자 2020-03-25 10:01 0

나였으면 눈물 흘렸다 딸램이 그러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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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3_5365 포핸드 2020-03-25 10:04 0

마누라가 있어야 애를 낳지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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