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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어렷을적에 내 방보고 어머니께서 하시던 말씀이

nlv113_655881 장전구 | 2020-03-22 19:23

등짝 스매싱 때리면서 돼지우리도 이 것 보단 더 깨끗하겠다라고 했는데

지금은 어떻게 인간됐냐하심

그 땐 못살아서 교육 못 받아서 그렇다는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 왔었는데

내 뱉지 않았던게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구먼

잘 사는 친구들 이야기 들어보고 첨엔 좆나 깔끔떠네 생각했는데

살만해지면서 한 두번 따라해보니 귀찮긴한데 좋더라

지금은 많이 바뀌었는데

엤날엔 참 잘도 살았구나 싶다

부모님은 맨날 대면대면해서 있으면 불편했는데 벨게이들 글이나 짤 보면서 노력해야겠구나라는 생각을 먹음

예전엔 무슨말을 해야될지 몰라서 그냥저냥 대했는데

요즘은 전화도 일주일에 한 두번은 하고 최대한 즐겁게 해주려는 내 모습보고 인간이 좀 됐구나하는 뿌듯함이 든다

nlv121_0054 장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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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9 오늘엔 2020-03-22 20:40 0

이제 하산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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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9 뚱삐꾸 2020-03-22 21:49 0

청소는 안하기 시작하니까 안하는거지 하면 또 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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