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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훼훼 | 2020-03-19 17:41
애플이 아이폰 업데이트를 통해 특정 조건에서 기기 성능을 의도적으로 떨어뜨린
일명 ‘아이폰 배터리 게이트’ 소송 3년 만에 이용자들에게 합의금을 지급키로 결정했다.
2일(현지시각) 맥루머스 등 외신에 따르면 구형 아이폰에서 배터리 용량에 따라
성능을 고의로 낮춘 혐의로 소송당한 애플이
최대 총 5억 달러(5970억원)가량의 배상금을 지급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1인당 25달러(3만원) 가량이다.
애플은 아이폰6·6S·7·SE 등 모델에서 배터리 용량이 줄어들면 성능도 낮아지도록
어떤 공지 없이 OS(운영체제)를 업데이트했다.
사용자는 자신의 아이폰 수명이 다했다고 믿어,
새 아이폰을 구매하거나 배터리 교환을 진행했다.
합의금 지급 대상은 2017년 12월 21일 전까지 iOS 12.2.1을 구동하는
아이폰6·6플러스·6S·6S 플러스·아이폰SE를 이용하고 있는 미국 소비자들이다.
iOS 11.2 이후 버전이 깔린 아이폰7·7플러스 이용자들도 함께 보상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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