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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c | 2020-03-16 10:32
1) 원래 모던워페어 했던 사람이 유리하다
약탈은 기본적으로 자기 커스텀 무장으로 시작하고
워존도 5000원 모아서 드랍으로 자기 커스텀 무장을 쓸 수 있다.
아무래도 스코프나 배율저격 같은 아이템을 자기가 세팅한 무장으로 받을 수 있으니
원래 하던 사람은 총 레벨 올려놓고 파츠도 많이 오픈해놔서
하던 사람이 유리하다.
2) 처음 시작한다면 워존보다는 약탈을 해라
워존과 다르게 리스폰이 계속 되니까.
돈을 모아서 1등해도 경험치 더 받는 정도니까 그냥 즐겜해도 된다.
사실 그 전에 데스매치로 감 익히는 것도 방법이다.
지상전>워존>약탈 순으로 난이도가 낮다.
3) 워존/약탈 둘 다 총기 레벨 해금에서 스코프를 목표로 해금하면 된다
열화상 스코프가 있고 없고 차이가 크니까 열화상 스코프만 찍자
DMR 제외하고는 대부분 총기가 쓸만하고
워존은 중거리 전투가 많다. 배율/스코프 들고 옥상가서 버티자.
후반부 운영은 배그랑 별반 다를바가 없다.
자리먹고, 총알 아끼고 엄폐물 끼고 잘 싸우면 된다.
4) 워존은 존버로 운영하던 여포로 운영하던 배그보다 죽음이 크게 위험하지 않다.
한번 죽으면 굴라그에서 1:1 이기고 귀환하면 되고
두번 죽으면 팀이 돈모아서 살리면 된다.
마지막 원은 살리는 게 어려워서 문제지만, 그래도 배그에 비해 부담없다. APEX 느낌.
아 그리고 워존 가스는 배그 자기장같은 기타 다른 게임 원에 비해서 매우 아프다.
외곽 운영 할거면 반드시 방독면 필수고 앵간하면 원 오면 튀어라
5) 약탈은 크게 두가지 운영인데
샷빨 자신 있으면 대도시, 아니면 현금수송헬기 지역 하나 먹고 오는 놈들 다 죽이고
그 돈 다 빨고 우승하면 된다. 나름 약탈의 여포식 운영.
샷빨에 자신 없으면 적당히 겜하다가 현금 살포가 있을 때 소형 헬기 몰고 다니면서
외곽에 있는 현금 살포 위주로 쓸어담아서 그거 안전한데서 풍선 같은 걸로 날려보내고
하면 2~3등은 쉽게 한다.
다만 전자나 후자의 마지막 보너스라운드 때 아파치같은 공격헬기가 다수 출현해서
다 때려잡는 시기가 오는데 너무 개활지면 이걸 상대하기 힘들다.
RPG같은 걸 한명이 껴두던가, 아니면 건물에서 존버타라.
모던워페어 꿀잼이야
Dr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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