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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bar | 2020-03-10 09:51
내가 대학들어갈때 이미 알고있던사람은 다알고있던 레시피였는데 윤후때도 그렇고 이번 기생충때도 난 이게 이해가 안갔거든. 왜냐면 여러번 끓여먹어봤는데 그저 그랬기 때문
지난주말과 지지난주말 코로나때문에 집에 짱박히게되서 진짜 할일없으니 너구리랑 짜파게티 2번들씩 사서 먹고 뱉고 버리고 하면서 7번을 만들어 먹어봤다.
결론부터 말하면 짜파구리가 별미라는 블로그 후기는 90% 개소리임. 소스비율도 바꿔보고, 쫄이듯이도 해보고 드라이카레나 볶음면처럼 거의 가루 그대로도 넣어서 해보고 볶아보기도 하고 햇는데 너구리소스맛이 안나.
반개는커녕 한 80프로정도 넣어줘야 살짝 매콤한 수준? 근데 매콤한 짜파게티가필요하면 사천짜파게티 먹으면됨. 짜파게티 소스맛이 워낙 강해서 너구리 스프맛을 압살해버림. 그나마 7번중 국물정말적게남기고 너구리스프 80프로 넣은게 그나마 달랐던거 같다.
cx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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