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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훼훼 | 2020-03-08 23:49

1. 오르테가는 평소 정찬성이 트래쉬토크 안해서 리스펙 하고 있었음. 부산 프로모션 때 한국와서 코좀한테 손하트도 날림.
2. 오르테가가 부산 경기 전에 십자인대 부상으로 정찬성과의 경기를 뛰지 못하게 됐음.
3. 코좀이 부상당해 빠진 오르테가를 보고 '내가 무서워서 빤스런한 새끼'라고 인터뷰에서 트래쉬토크를 던짐.
4. 오르테가는 코좀이 AOMG 들어가고부터 맛탱이가 간 거 같다면서 통역을 자처했던 제이팍을 쓰레기색기라고 생각함.
제이팍이 흥행을 위해 영어 잘못하는 코좀한테 트래쉬토크를 시킨다고 생각함.
5. 벼르고 있던 오르테가는 오늘 UFC 경기에서 제이팍과 코좀을 만나게 됨. 셋다 오늘 경기 게스트로 감. 코좀이 화장실 간 사이에 오르테가가 제이팍을 찾아가서 '니 제이팍이냐' 물어보고 뺨 찜질을 해줌.
+
4에 추가) 정찬성은 영어를 잘 못함. 근데 sns에 영어로 오르테가를 유창하게 비아냥거림.
오르테가는 정찬성 통역을 하고 있는 제이팍을 의심. sns를 통해 만약 만난다면 싸다구 날려도 되냐고 물어봄.
할수있으면 해보라며 반응.
여기서 제이팍은 aomg 머장 박재범임
박훼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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