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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이길수있다 | 2020-03-08 22:03
일단 내가 그알에 제보한 이유는 피의사실 공표죄나 기타 범죄 용의자들 보호하는 법 때문에
이 인간말종막장쓰레기 새끼가 어떤 놈인지 알려지지 않은 게 너무 분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동생은 문제있는 남자와 결혼했을 지언정 정말 봉사활동도 열심히했었고
아이 양육에 정말 최선을 다한 훌륭한 엄마였고
많은 친구들에게 사랑받았던 친구였으며 자기일에 열심이였고 자부심이 있었던 훌륭한 출판인이였다.
동생이 기획하고 편집해서 낸 책도 여러권이였고..
작년엔 도서 지도자 자격증도 따서 연수 기다리고 있었다.
그알에서 이런 동생의 삶을 조명해주길 바랬는데
그알이 그런 취지의 방송은 아니니 그래도 그 쓰레기 새끼 사회적으로 매장해준 것만으로도 고맙지.
동생이 살던 집은 동생이 출산하고 조카가 돌도 되기 전이라 집보러 다니기 힘들었을 때 그 개새끼가
혼자 계약했던 집인데. 그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었어야 했다 처자식 생각 눈꼽만큼도 안하는 미친새끼라는걸
우리집에서 그 새끼 돈 못버는 거 처음부터 알고 있었고 어머니는 극렬히 반대했던 결혼이지만
동생 나이도 있고해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허락한 결혼이였다. 우리집이 그리 부유한 집은 아니라
그런 놈팽이 새끼 계속 지원해줄 수는 없었고 그래도 생활비는 나올 수 있게 임대료 나오는 부동산을
지원했고 내 돈도 어느정도 들어갔다. 부모님은 이 거 때문에 생긴 대출 아직도 갚고 계신다.
난 그 개새끼 이야기 친한 친구랑 할 때마다 입버릇처럼 하던 말이 있었다 그 씹새끼가
공방 때려치고 편의점 알바만해도 동생네 식구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거라고.. 동생은 돈 많이 벌어오는
것도 바라지 않았고 가정에 충실하고 자기 앞가림만 했으면 하는 바램 정도만 가지고 있었다.
시애미가 오죽했음 지 아들한테 불쌍놈의 새끼야 노동을 하라는 말까지 했을 정도로 기생충 같은 새끼였다.
본가에서 쭉쭉 빨아먹고 그것도 부족해서 동생한테 들러붙어서 기생하던 쓰레기 새끼였다..
재판은 5번 째 공판까지 열렸고 3월말에는 선고가 내려질 예정이다. 수사했던 경찰분들 말로는 아직
검찰쪽에서 결정적 증거를 풀지 않고 있고 자신들은 유죄를 확신한다고 말해주신다. 여태 한번도 빠짐없이
공판 방청했는데 담당 판사님의 재판 진행하는 모습과 발언을 보건데 유죄는 확실히 나올 거라고 생각된다.
우리도이길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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