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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훼훼 | 2020-03-07 23:52

중국 남부 푸젠성의 한 호텔 건물이 붕괴해 투숙객 등 약 70명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인민일보와 환구시보 등 중국매체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30분(현지시간)께 푸젠성 취안저우(泉州)시의 한 호텔 건물이 완전히 무너졌다.
지역 당국은 홈페이지를 통해 "매몰된 사람 약 70명 중 오후 9시까지 23명을 구해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는 경찰과 소방당국이 구조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로이터 이 사고와 관련, 해당 호텔이 '코로나19' 격리장소로 사용하는 곳이라고 보도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215&aid=000085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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