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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hein | 2020-03-07 12:26

대구 달서구 한마음아파트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가 46명 발생해 코호트 격리에 들어갔다. 대구시는 "이 아파트 입주민 142명 중 92명이 신천지 교인"이라고 설명했다. ...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5&aid=0002981855&date=20200307&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2
35세 미만의 미혼 여성만 입주 가능한 아파트.
전체 입주자 142명 중에서 확진자 46명임. 1/3이 확진 상태.
근데 전체 입주자 중 신천지로 밝혀진 사람이 92명 ㅎㄷㄷ.
입주자 선정에서 특혜가 있었을 것으로 예상해봄.
Kalh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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