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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술느님 | 2020-03-06 17:59

3월 3일 오후 9시 39분
보건복지부 장관정책보좌관 페북
의사장터에 입고될 마스크 공급이 중단된데 대하여
조달청으로 수급하라는 정부시책이 없었고
정부정책에 의해 마스크 공급 중단이 아니란 내용

3월 4일 오전 11시 50분 글
띠용
근데 전체 생산라인 현장의 생산과 유통은 정부 관리하에 있음

3월 6일 생산업체에서 조달청으로 보내기로 변경됐고
당연히 생산업체는 이보다 먼저 통보받음.
이덴트 일 못하겠다 선언도 3월 6일인데
읽어보면 조달청으로 보내라더라 라는 내용이 있음.
그럼 ㅋㅋ 3월 3일까진 아무것도 없다가
3월 5일안에 조달청 중심으로 판이 다시 짜여졌든지
보복부 장관정책보좌관이 아무것도 모르는채로
페북에서 쉴드친거지 ㅋㅋ
뭐가 됐든 잡음이 있고
삐걱거린건 맞다고 봐야함.
깔끔한 일처리는 아님
근데 이건 공무원들 일하는 특성상
어느 정권이건 있을 수 밖에 없는 일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뭔가 오류가 났다고 현 정권을 까고싶진 않음
근데 현 정권은 유독
뭔가 잘못됐다 하면
의협회장 최대집은 일베다! 이덴트가 폭리 취하려고 한다!
이러면서 프레임짜서 메신저 공격하거나
어떻게든 언플해서 쉴드치려고 하더라.
그럼 문제점을 어떻게 고치냐?
그래도 이번 이번에 정부가 재협상 하겠다고
고치려고 하는건 좋게 평가하는데
문정부 지지자들이 덮어높고 프레임짜고 언플하는건
ㄹㅇ 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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