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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 2020-03-06 14:24
솔직히 수천명+@의 감염자를 낳은 신천지사태...
그 시작이 청도대남병원이었음은 거의 유력하고
청도대남병원에 처음 바이러스를 드롭한 사람이 누구인진 모르지만, 솔직히 조선족 간병인일 가능성이 매우 높음
그리고 이번에 분당제생병원에서 의료진 포함 8명 동시확진
8명중 최초 감염자가 77세 노인이라는데 병원에 입원해있던 이사람이 누구에게 옮았겠음?
역시 조선족 간병인일 확률이 높지.
근데 뭐 그렇다고 1월말부터 조선족 간병인까지 전부 입국 막았으면
이사람들 간병은 누가 하나?
힘들고 더럽고 돈은 많이 안주는 일
래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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