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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네했어 | 2020-03-05 18:17
최근 인터넷 맘 카페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워킹맘’의 고충을 토로하는 글이 단골 주제로 올라온다. 주부들은 각자의 사정을 털어놓으며 ‘댓글 릴레이’를 펼친다.
지난 2일 한 맘 카페에 올라온 “돈 백만원 벌자고 주변에 부탁하며 애들을 이런 위험한 상황에 맡기는 게 맞을까 싶다”는 고민 글에는 “6세·4세 아이를 둔 워킹맘인데 남편이 재택근무를 하게 되자 ‘삼식이’(하루 세끼를 집에서 먹는 남편을 빗대 표현하는 말) 식사준비에 청소까지 하게 됐다. 하루하루가 힘들다” 등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는 댓글이 줄줄이 달렸다.
삼식이쉑들 집안일도 도와주고 좀 해라
했네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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