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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 2020-03-01 19:49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05&aid=0001293993
중국의 한 대학에서 유학 중인 강모(29)씨는 지난 29일 학교로부터 ‘지역 내 감염병 방역 규정이 강화돼 한국과 일본의 유학생은 허가 없이 중국으로 들어올 수 없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받았다. 출국을 일주일여 앞둔 시점에 입국 거부 메시지를 받은 강씨는 결국 중국행 항공편을 취소할 수밖에 없었다. 강씨는 “언제쯤 입국하라는 이야기도 없어 사실상 무기한 대기 상태”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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