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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20-02-28 08:54
댓글로 쓰기에는 길어질 거 같아서.
밑에 적어둔 내용만 보면 연예기획사에서 팬덤 돈 빨아먹으려고 음반 구매 모티브를 주는 것처럼 여길 수 있는데

그보다는 아직 공중파 3사를 위시해서 각종 음방에서 점수 매길 때 음반 판매량을 보기 때문에
팬덤 입장에서는 사용할 일 없는 음반의 구매를 강요당하는게 우선인 거 같음.
- 뭐 기획사들의 사주로 방송국에서 유지하는 거일 수도 있고.
그래서 기획사 입장에선 어차피 음반 사야하는 팬들 불만을 달래기 위해
화보집, 포토 카드, 팬싸/팬미팅 응모 권리 등등을 음반에 껴넣는 거고
그 결과 cd 값보다 부록 제작비용이 더 들어가는 현 상황에 이른 거지.
별개로 케이팝의 해외 인지도가 늘어나면서 신규 유입한 해외팬들은
이런 케이팝 음방 시스템을 게임에 비유하는 모양
- 각종 아이템을 몸에 둘러서 레벨업시켜 랭킹을 올리는 시스템이라고 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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