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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페짱짱맨 | 2020-02-27 22:29
대구국제공항 검색대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해당 확진자가 신천지 교인으로 이를 숨긴 채 업무를 계속해 이 기간 공항 검색대를 거쳐 간 인원만 2만5천여 명에 이르면서 사실상 밀접접촉자를 파악하는 것조차 불가능한 상황이다.
A씨의 업무는 승객과 접촉하며 안내 및 대인검색, 소지품개봉검색을 수행한다.
이건 뭐 어케해야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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