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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로상 | 2020-02-26 20:48
일단 아이디어 자체는
임신 테스트기랑 같음
바이러스가 몸안에서 빠구리 칠때 만들어내는 여러 종류 단백질들이 있는데
사람 몸이 만들어낸 항체가 그 단백질을 쇽속 골라내서 샥샥 붙어 버림
바이러스 단백질 + 항체 쇽쇽 붙은 상태(폐렴 걸린 놈) vs 항체만 있는 상태(폐렴 안걸린 놈)
해서 구분하겠다는 거임
지금까지 PCR 했던거랑은 차이가
1. DNA를 찾아보냐 vs 단백질을 찾아보냐
2. 양을 증폭시켜서 확인해보냐 vs 증폭을 안시켜서 확인해보냐
이거인데
1. PCR은 증폭시켜서 하니까 바이러스가 적더라도 검출이 가능할수도 있음
이 테스트기는 바이러스가 적으면 단백질이 적어서 검출이 안될것 같음 (임신 테스트기는 존나 예민하게 만든거라 좀만 단백질 있어도 검출되지만 보통은 단백질이 일정 수준 있어야됨 )
2. 그 바이러스 단백질에 붙은 항체가 중요한데 그거 중국에서 가져왔다는 점에서 솔까 못믿겠음
안써봐서 모르겠지만 솔까 뒤지기 직전의 환자를 키트로 해서 검출하면 나오긴 할것 같다
근데 집에서 걱정되서 쓰면 100이면 99 안나올것 같은데 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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